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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오늘(7일) 사망 7주기…교통사고 참변 '눈물'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됐다.

오늘(7일)은 故 권리세의 사망 7주기가 되는 날이다.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3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권리세는 크게 다쳐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사고 후 나흘 뒤인 9월 7일 세상을 떠났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도 세상을 떠났다. 고은비는 9월 5일 세상을 떠났고, 교통사고 참변에 멤버 두 명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권리세는 사망 당시 23세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얼굴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더욱 안타까움을 남겼다.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됐지만,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는 높다.

한편, 권리세는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3년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해 ‘나쁜 여자’, ‘예뻐예뻐’ 등의 히트곡을 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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