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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슈퍼모델 고백 “호날두와 바람피웠다” 

[OSEN=서정환 기자] 포르투갈 슈퍼모델 나타샤 로드리게스가 충격고백을 했다. 

영국매체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2017년 3월경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6, 맨유)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새벽 1시였고, 내가 호날두에게 나체사진을 보냈다. 새벽 6시에 호날두가 답장을 했고, 만남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로드리게스가 호날두와 만난 시점이 호날두가 현재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교제하기 시작한 이후라는 점이다. 나타샤 로드리게스의 주장이 맞다면 호날두가 바람을 피운 셈이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아파트에 들어갈 때 가슴이 뛰었다. 하지만 호날두는 매우 친절했다. 집처럼 편하게 있으라고 했다. 호날두가 날 사랑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나타샤 로드리게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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