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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다이어트 부작용인가..새벽 5시반부터 불면증 토로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불면증을 토로했다. 

심진화는 7일 오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 시각, 6:40am. 새벽 5시 반부터 깨어 있는 중. 가끔 깜빡하는 남편 덕에 다시 잠을 못 이루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문자 진동 같은 짧은 진동에도 바로 깨는 억울한 잠 스타일. 한 시간 뒤 일어나야 할 시간인데 한 시간 반만이라도 잘 수 있길”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심진화가 어떤 이유로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지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스케줄을 소화할 그에게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6개월간 짧은 연애 끝에 2011년 9월 결혼하며 희극인 부부 대열에 들었다. 이들은 JTBC ‘1호가 될 수 없어’ 등에서 활약했고 각종 홈쇼핑과 김밥 사업으로 열일 중이다. 

특히 이들 부부는 다이어트에 성공,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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