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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이영지 "업체 끼고 다이어트, 자본 깃든 김형석과 라이벌 경쟁" 폭소 ('라디오') [종합]

[OSEN=김수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영지가 다이어트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김형석, 에픽하이의 투컷, 영지, 이하이, 원슈타인이 출연했다. 

이날 김형석은 “94키로에서 70대 초반으로 다이어트 감량했다”며 건강 때문에 다아이트한 근황을 전했다. 

또한 ‘복면가왕’에서 김구라가 자신에 대해 ‘음악인으로 거세당한 작곡가’라고 말했다며 이를 언급, 김구라는 “매일 못 맞혀서 그런 것, 은유적으로 어떤 능력이 없어졌다는 표현”이라고 해명했다. 

인터넷 하다 아티스트 발견한 소문에 대해선 작사가 김이나를 언급하면서  “그때 처음 작사 데뷔작이 성시경의 ‘10월에 눈이 내리면’ 이었다”고 회상했다. 

투켓은 데뷔 19년차 임에도 무대에서 한 번도 실수한 적 없다고 했다. 그 이유에 대해 “무대에서 기계적인 사고가 일어날 때는 있어도, 내 실수도 모든 걸 기꼐 탓을 한다”면서 “공식적으론 내 실수가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무대 위 인터넷 검색을 한다는 소문에 대해 언급하자김구라는 “소일거리가 있을 것. 주식? 비트코인하냐”며 기습 질문, 투컷은 “아니다, 디제잉하는 노트북 건드릴 수 없다”고 해명했다. 

이영지 19세 때 출연 후 성인이 돼서 첫 출연이라면서 “클럽가고 싶다고 했는데 현실은 역병 때문에 로망을 채우지 못해, 성인되니 19금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또한 몸무게에도 13키로 감량한 이영지는 “자본이 깃든 다이어트, 업체 끼고 했다”면서 “김형석과 경쟁업체 , 라이벌이다, 부모님의 원수느낌”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주변 반응에 대해선 “짧은 치마 입으면 가리라는 반응, 어색해하더라”고 답했다.  

또한 이영지는 김형석과 팔로우하고 싶다 ,무조건 인생의 은사가 될 관상”이라면서 “내 관상은 다이어트하다가 요요올 상”이라 자폭해 폭소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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