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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11세 연상 ♥주진모 생일 극진히 챙기는 내조의 여왕 "HBD honey"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남편 생일을 기념했다. 

민혜연은 17일 SNS에 "Happy birthday, honey"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의 생일을 맞아 중식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화사한 핫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원피스가 몸에 달라붙는 스타일임에도 군살 없는 몸매로 옷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민혜연이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 주진모 생일을 기념하며 주문 제작한 케이크, 화려한 음식과 레스토랑 장식들이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그는 "폴도 함께 할수 있고 아주 맛있고 친절했던 식사 시간과 집에 돌아와서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와니와 준하' 오빠사진으로 만든 예쁜 케이크까지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 해요"라며 주진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대 출신에 '의사계 김태희'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더했다. 민혜연은 결혼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민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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