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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父로 'Off' 모습‥♥이윤진은 으리으리한 옥상에서 '불멍' 때리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한가로우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이윤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예쁜 소을이 엄마랑 추석즈음 보름달 맞이하구 불멍하다 잠이 들어버렸네"라며 으리으리한 옥상에서 낭만적인 밤을 맞이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 이범수는 아들 다을을 케어하며 꾸밈없는 모습으로 가정적인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지난 여름 집 옥상에 널찍한 풀장에 그늘막까지 설치, 호텔 수영장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엔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를 펼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학창시절 국제학교에서 재학하며 고려대에 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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