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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168cm·54kg 글래머 몸매인데 팔은 앙상…워너비 몸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서동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레아랑 클로이 데리고 애견수영장에 갔어요. 사진 보니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너무 추레하게 갔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애견 수영장을 방문한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들이 즐거워할 생각에 들떠 있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집에서 10분 거리인 애견 수영장을 방문하는 만큼 크게 꾸미지 않았다.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은 서동주는 168cm, 54kg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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