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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존경..." 이소라, 50대 골드미스도 두손 든 '반려견' 육아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엄마들 존경합니다". 미혼의 50대 모델 이소라가 때 아닌 육아 고충에 공감했다. 

이소라는 23일 SNS에 "아기 둘을 데리고 다니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유모차 뚜껑이 다 닫히는 건 감사한 일"이라며 "#엄마들 존경합니다"라는 해시태그까지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라는 반려견 2마리를 일명 '개모차'(반려견 유모차)에 태우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속 이소라는 반려견들과 한강을 구경하는가 하면, 그라피티 벽이 칠해진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반려견들을 '개모차'에 모두 태운 뒤 간신히 얌전하게 진정시킨 모습을 담기도. 2마리 반려견들을 돌보느라 육아까지 떠올린 이소라의 일상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소라는 현재 미혼이다. 1992년 제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그는 슈퍼모델 1세대이자 원조 톱 모델로 런웨이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현재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하며 MC로 활약 중이다. 

특히 이소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골드 미스'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50대의 나이에도 전성기 시절이 부럽지 않은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 철저한 자기관리로 싱글족들의 부러움을 산 것. 그런 이소라가 반려견 2마리와의 일상으로 육아 고충까지 언급한 모습이 실소를 자아내는 모양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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