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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13년전 오늘 하늘의 별이 되다..향년 40세 [Oh! 타임머신]

[OSEN=박판석 기자] 계절이 완연히 가을로 접어든 10월의 두 번째 날. 연예계에서는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것. 안타까운 비보 이외에도 10월 2일에 연예계에는 어떤 사건 사고들이 있었을지 OSEN이 되돌아봤다.

▲ 고 최진실 사망 

배우 최진실이 하늘의 별이 된지 13년이 지났다.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남아있다. 고인은 1988년 CF로 데뷔해서 드라마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고스트 맘마' '편지' '마요네즈' 등에서 활약하며 90년대 최고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OSEN DB.

최고의 톱스타에 오른 그는  고(故) 조성민과 결혼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1남 1녀를 출산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결혼 4년여만에 이혼했다. 이혼 이후 2005년 KBS2 '장밋빛 인생',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재기에 성공했지만, 오랜 시간 앓아온 우울증과 근거없는 루머 및 악플에 시달리다 2008년 10월 2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40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무리했다.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세상에 남긴 자식들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는 뮤지션 지플랫으로 데뷔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10’에도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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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현 방송 작가와 열애 인정

결혼 2년차를 맞이한 김승현이 출연하던 방송의 작가와 열애를 처음 인정했따. 방송인과 작가로 만난 두 사람은 열애 끝에 결혼까지 골인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2개월만에 결혼을 발표하며 뜨거운 애정을 보여줬다.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뒤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승현은 미혼부라는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며 당시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김승현은 방송 활동이 주춤했다. 김승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딸 수빈이를 키우며 최선을 다했다. 현재 MBN ‘알토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등에 출연하며 예능을 통해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현재 결혼 2년차인 김승현은 아내와 둘째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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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익 백종원 저격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백종원을 공개 저격했다. 황교익은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속 백종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당시 황교익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작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차가웠다. 황교익의 지적이 방송 당시의 상황과 테스트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 

이후에도 황교익은 ‘골목식당’이 조작 방송을 했다고 거듭해서 주장했지만 구체적인 해명 보다 논란만 점점 커졌다. 황교익은 이후 비난 여론에 휩싸였으며, 결국 출연 중인 방송 tvN ‘수요미식회’에서 하차했고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교익tv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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