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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터질 듯한 볼륨감 뽐낸 美친 몸매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6일 오후 오윤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부산국제영화제 … #지춘희드레스 역시 예뻐요~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윤아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오윤아는 어깨라인을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살로 이혼 후 15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인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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