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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38살 아닌 18살 같아...니트조끼로 뽐낸 '소년美'

[OSEN=이예슬 기자] 배우 이제훈이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8일 밤 이제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윤기 대표님과 함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제훈은 눈이 비치는 선글라스를 쓰고 곰인형과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니트조끼를 입어 한껏 소년미를 뽐냈다. 동안 외모에 어우러지는 이제훈의 패션센스는 훈훈함 그 자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너무 귀여우시네요”, “뭐든 잘어울려”, “인형과의 조합 옳다”, “자주 소통해요”, “사진 더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단편영화 ‘블루 해피니스’로 연출에 도전했다. 이동휘와 정해인이 캐스팅 됐다고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오는 12월 왓챠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ys24@osen.co.kr

[사진] 이제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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