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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좋겠네..강수지, 19살 딸 프랑스 유학 보고 귀국 "꽤 오랜 시간"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강수지가 프랑스에서 유학 중인 딸 비비아나를 위해 잠시 김국진의 곁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강수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프랑스에 다녀왔어요. 비비아나가 공부하러 갔거든요. 꽤 오랜 시간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강수지는 19살이 된 딸 비비아나가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기에 살펴보고 돌봐주고자 잠시 한국을 떠났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귀국한 듯한 강수지는 “꽤 오랜 시간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강수지는 “아빠 그림. 유화. 바다를 제일 좋아하는 아빠”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버지가 그린 바다 그림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강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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