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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취해야" MC그리, 무슨일? 취기 오른 얼굴 '깜짝'.

[OSEN=김수형 기자] MC그리가 23세 터울의 동생이 생긴 후 더욱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10일, 그리가 개인 인스탁램 계정을 통해 "오늘은 만취해야겠네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MC 그리는 술잔으로 보이는 컵을 완전히 비운 모습. 이어 취기가 살짝 오른 듯 붉어진 얼굴빛으로 지인들과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그리가 이제 술도 마시다니 소름", "어릴 때 동현이 얼굴이 아른아른, 신기하네요", "MC그리님 무슨 일 있으신건지ㅠㅠ걱정"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다. 아버지를 따라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활약한 있는 그는 현재 SBS Biz ‘머니테크’에 출연중이다.

아버지인 김구라는 최근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품에 안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기게 된 그리는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하며 축복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MC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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