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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종이짝 몸매에 결국 의료진 긴급투입 "눈 앞이 파랗고 안 보여" ('골때녀')

[OSEN=김수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김지민이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질 위기를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13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가 전파를 탔다

C개벤져스는 다시 시작할 정규리그를 위해 선수 재정비에 나섰다. 심진하, 박은영, 김혜선, 김소영 등이 새로 투입된 가운데 모두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선발 오디션 실전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김혜선과 홍현희에 대해선 “적극적, 아주 좋다, 잘한다”면서 대확약을 칭찬했다. 홍현희는 “진짜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파이팅을 외칠 정도. 

김민경은 “새로운 개벤져스 기대된다  새 멤버후보들 발전하는 걸 보니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한다”며 에너지를 받은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에 대해선 “종이인형,바람에도 넘어질 것 같은데 몸싸움 하려고 일어난다”면서 다칠까 걱정했다.아니나 다를까. 김지민은 “어지럽다, 현기증 온다”며 두통을 호소했고, 얼굴도 급격히 창백해진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컨디션 이상을 호소하며 경기중단을 요청했고 결국 의료진 긴급 투입됐다. 김지민은 “지금 앞이 파랗게 됐다, 앞이 안 보였다”며 긴장, 모두 “ 안 색이 안 좋다, 얼굴도 파랗게 됐다”며 걱정했다. 

김지민은 “되게 힘들다, 다들 이렇게 체력이 좋은 거냐, 난 다리까지 떨린다”며 주저앉았다. 김지민은 가쁜 호흡을 내쉬며 휴식을 취했고,  수분을 보충하기로 했다. 

이수근도 “다들 힘들면 나와야해, 억지로 하면 안 된다”며 걱정했다. 

일단 김지민이 아웃된 가운데, 다시 경기가 시작됐다. 김지민 대신 권진영이 투입됐고 다들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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