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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최원명→주우재, 내가 윤소희 '썸남'이 될 상인가 ('흥신소')[종합]

[OSEN=장우영 기자] 플레이리스트 신작 ‘팽’ 남자 주연 배우들의 관상이 공개됐다.

15일 플레이리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심남 4명 관상 분석해 봄’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플레이리스트 신작 ‘팽’에 출연하는 남자 배우들이 맡은 캐릭터들의 관상을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 피정원(최원명), 기선제(주우재), 전우상(이승일), 연하림(김현진)이 고사리(윤소희)의 ‘심남’에서 ‘썸남’이 될 운명이 관상으로 분석돼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영상 캡쳐

먼저 기선제는 탐스러운 광대라인으로 재물운이 따라서 여유와 자신감이 넘쳤다. 그의 당당함은 이유가 있었다. 또한 크고 긴 손은 신중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속내를 드러내지 않음을 뜻했다.

피정원의 우뚝 선 콧날은 예술가 면에서 뛰어남을 보인다. 네모형 이마는 꼼꼼하고 성실해서 주변 신뢰를 많이 받는 타입이었고, 길고 깊은 눈빛은 상대의 기분을 빨리 파악하고 다정하고 섬세한 성격을 뜻했다.

전우상의 짙은 일자 눈썸은 대담하고 강직한 성격을 뜻했으며, 올라간 눈꼬리는 승부욕이 강하고 상대에게 집착하는 타입이었다. 두툼하고 큰 입은 호탕한 성격과 높은 친화력을 의미했다.

마지막으로 연하림의 자연스러운 눈웃음은 노력하지 않아도 이성을 홀리는 타입이고, 편평한 이마는 적극적으로 나가는 용기 있는 성격을 뜻했다.

네 남자의 관상을 접한 고사리는 “오히려 머리가 좀 아프다. 지금 누굴 팽할지 고민 중이다”라며 ‘팽’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팽’ 4회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채널과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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