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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한밤중 병원서 마취치료 무슨일? "흉 남을지도" [★SHOT!]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상아가 사마귀로 고통받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잉 사마귀 자꾸 건드려서 대따 커져서 무서워서 내발내병"이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늦은 시각 치료를 받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한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탈색한 은발의 숏컷 헤어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다리에 마취하고 제거 치료.."라면서도 "근데 흉은 남을지도"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만지락거려서 커졌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상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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