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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백신 1차 접종 후 '생리불순' 호소하더니…"2차 맞고 앓아누워" [★SHOT!]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후유증을 토로했다.

20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자 1차는 순한맛, 2차는 캡사이신 맛"이라며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그는 "며칠동안 앓아 누웠더니 이음이도 덩달아 집콕. 오늘은 회복하기 위해 놀이터라도 나왔어요!"라며 마스크를 착용한채 놀이터에서 홀로 기구를 타며 놀고 있는 딸 이음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개인/가족/국가 그리고 무엇보다 이음이를 위해 맞은 백신이지만… 아프니까 정말 서럽더라구요! 우리 빨리 노마스크로 돌아가요!"라고 털어놨다.

특히 한지우는 스토리를 통해 "딸램 화이자 백신 수발해주시는 친정엄마 사랑합니다♥︎"라며 이음이와 집 안에서 놀고 있는 친정엄마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백신 접종 후 며칠간 앓아누운 딸을 위해 발벗고 나선 친정엄마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지난해 3월 딸 이음이를 낳았다. 특히 그는 지난 1일 "화이자 1차 맞고 생리를 안한다"며 "2차 맞으면 갑자기 한다는 분들도 있고 내내 하혈하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이대로 폐경은 아니겠죠??"라고 생리 불순을 호소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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