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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아만다 사이프리드, 남사친과 이러고 논다 "얼마나 가벼우면"[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장난꾸러기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이프리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겸 프로듀서 데이비드 조셉 크레이그의 계정을 태그하며 "그가 원하는 만큼 언제든지 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란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크레이그가 사이프리드는 거꾸로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손에는 아기 옷을 들고 있다. 두 사람이 얼마나 스스럼없는 친구인지 느끼게 한다. "얼마나 가벼우면", "좋은 사진",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1985년생인 사이프리드는 11살때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2000년 드라마 'As the World Turns'로 본격 배우 데뷔 이후 영화 '맘마미아', '클로이', '디어 존', '레드 라이딩 후드', '인 타임', '러브레이스', '더 빅 웨딩'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화제작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통해서도 전세계 영화팬들의 인상을 남겼다.2012년 개봉한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으로 다시한 번 할리우드 대세의 자리를 굳혔다. 국내에도 패션 브랜드 초청으로 내한해 뷰티 아이콘으로서 여러 행사를 가졌던 바다.

2016년 9월 배우 토마스 새도스키와 약혼을 발표한 뒤 2개월 뒤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듬해 3월에는 첫 딸을 낳았고 지난 해에는 둘째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nyc@osen.co.kr

[사진]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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