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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성 전여친' 아유미 "제가 축구를 하다니"..'골때녀' 합류 소감

[OSEN=박소영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SBS ‘골때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아유미는 20일 개인 SNS에 “#골때리는그녀들 season2 합류하게되어서 넘 기쁘지만.. 제가 축구를 하다니…아직도 못 믿겠지만 그래도 현실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무언가 목표를 세워서 맴버들과 열심히 달린다는 건 몇 년 만인지.. 벌써 가족 같은 멋진 감독님&맴버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닷!! 매주 수요일날에 만나용!! 탑걸 탑걸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유미는 이날 방송된 ‘골때녀’ 시즌2에서 채리나, 간미연, 바다, 유빈과 함께 FC 탑걸의 멤버로 합류했다. 하지만 유니폼 바지를 거꾸로 입고도 한참을 모르고 있어 운동 최약체 팀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축구선수랑 사귀기만 해봤지, 해 본 적은 없어서 자신이 없다”며 전 남자친구였던 축구선수 이충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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