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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수문장 레노도 막지 못한 글래머 아내의 치명적 매력 

[OSEN=서정환 기자] ‘아스날 수문장’ 베른트 레노(29, 아스날)가 치명적 매력의 아내를 공개했다. 

레노의 아내 소피 크리스틴(24)은 자신의 SNS에 레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둘은 공원에서 함께 돗자리를 펼쳐놓고 일광욕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운동복 차림의 크리스틴은 육감적인 몸매를 훤히 드러냈다. 크리스틴은 “난 남편의 첫 번째 서포터다. 영원히 그의 가장 자랑스러운 아내가 될 것”이라 맹세했다. 

레노와 소피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8월 결혼했다. 레노는 아스날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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