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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디즈니+ 신데렐라 된다..'무빙' 여주인공 전격 캐스팅 [공식]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주인공로 캐스팅되었다.

고윤정은 오는 2022년 하반기 전세계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주연 출연을 확정지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윤정의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로, 고윤정은 극중 부모와 같은 초능력을 가졌지만 드러내지 않은 채 현재를 살아가는 장희수 역을 맡았다.

지난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고윤정은 그간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로스쿨'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무빙’ 주연으로 활약할 고윤정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고윤정이 활약이 기대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오는 2022년 하반기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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