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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활동 중단' 최현석, 레스토랑 사업은 대성공..연예인 서비스까지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박미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은 점심. 셰프님의 서비스로 이렇게 예쁜 티라미수 디저트도 먹었네요.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현석 셰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음식과 디저트까지 모두 만족했는지 활짝 웃고 있다.

박미선 인스타그램

특히 박미선은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디저트를 보며 크게 좋아했다. 달콤한 티라미수에 자신의 얼굴까지 들어갔고, 이는 최현석 셰프의 서비스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미선의 최현석 셰프 레스토랑 방문에 양희은은 “너 이리 좋은 곳을 혼자 다니는거야?”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지혜는 “미인”이라고 말했다. 최은경은 “어머 우리 언니 왜 이렇게 예뻐”라고 감탄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지난해 1월 휴대전화 해킹 피해와 사문서 위조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논란 이후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한 최현석 셰프는 그해 5월 방송된 ‘수미네 반찬’ 100회 특집에 출연했으나 이후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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