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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50대 맞아? 두피 문신 후 환골탈태...이런 '머머리 삼촌' 또 없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두피 문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구준엽은 11일 SNS에 "#unclebald #엉클볼드 #머머리삼촌 #대머리삼촌"이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준엽이 어디론가 걸어가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그는 패딩과 카고바지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일상복 차림을 보였다. 또한 두피 문신한 근황을 공개하듯 헬멧을 손에 들고 머리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구준엽은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3세인 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옷차림과 스타일링 센스가 구준엽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1996년 강원래와 함께 클론으로 데뷔한 구준엽은 '꿍따리 샤바라', '초련', '돌아와'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현재 DJ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로 두피 문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구준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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