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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88살에도 정정한 미소..오정연→소유진 생일 축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순재의 생일을 후배 배우들이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오정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존재만으로 자극 뿜뿜 주시는 진정 멋진 순재쌤. 영원한 리어왕으로 기억하겠습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정연은 “이순재 선생님! 88세 생신 맞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건강하게 우리 곁에 계셔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88번째 생일을 맞이한 이순재의 모습이 담겼다. ‘리어왕’ 분장을 한 이순재는 후배 배우들의 축하를 받으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아닌 인자한 미소와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순재는 현재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리어왕’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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