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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無마취로 보톡스→’아버지 뭐하시노’ 김광규 뺨 맞고 고통ing(ft.친구)” (‘라스’) [종합]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유오성이 과거 영화 ‘친구’에서 보톡스를 맞은 일화를 밝혔다.

17일 전파를 탄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과거 라스 출연에서 레전드를 찍었던 유오성은 “많이 찾아본다. 조회수에서 많은 일조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복준은 “32년간 강력계 형사 생활을 했다. 습관적으로 메모를 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러다보니 손에 쥐고 있는 게 습관이 있다. 볼펜을 안 쥐면 말이 안 나온다”라고 말했다. 무술 유단자냐는 질문에 김복준은 “많이 고단자다. 합치면 수십단 된다”라고 답했다.

유오성은 영화 '친구' 촬영을 앞두고 보톡스를 맞았다고. 유오성은 “보톡스를 마취없이 맞았다. 그냥 쭉 짜는 줄 알았는데 조금씩 넣는거였다. ‘마취할까요?’라고 물었는데 그냥 하자고 했다. 다 하고나서 볼이 얼얼하더라. 그리고나서 ‘친구’에서 김광규씨한테 뺨을 맞았다”라고 촬영 비화를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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