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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정희' 청취자들에 사비로 선물...이래서 '라디오계 산타클로스'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라디오 진행 도중 사비로 청취자들에게 선물을 샀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DJ 김신영이 신장개업을 한 자영업자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특히 김신영은 "내가 지갑을 열겠다. 사비로 대박기념 화환을 선물하겠다"​라며 즉석에서 6 명의 청취자에게 각각 화환을 보내 감동을 자아냈다.

평소 청취자 사랑으로 유명한 김신영은 이전에도 본인의 돈으로 결혼을 앞둔 청취자에게 200만 원 상당의 대형 TV를, 부모님을 돕는 어린 청취자에게는 스마트폰을, 임산부 청취자에겐 범퍼침대 및 유아차 등등 크고 작은 선물을 수시로 건넨 바 있다. 이에 ‘라디오계의 산타클로스’로 유명세를 떨치는 중이다.

​김신영이 10년째 진행 중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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