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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장미란, 조해리도 놀란 미모..금메달만큼 빛나는 지금 (종합)[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전 역도 선수 장미란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전 쇼트트랙 선수 조해리는 18일 개인 SNS에 "진짜 오랜만에 만난 미란 언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해리가 장미란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을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친분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조해리는 "살도 많이 빠지고 날씬해져서 진짜 깜놀했어요"라며 장미란의 근황을 대신 설명했다. 이어 "먹는 거엔 모두 진심인 우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 떨고 너무 웃고 완전 힐링한 날! 어느 자리에서든 항상 응원해요"라며 장미란을 응원했다. 

실제 장미란은 사진에서 날렵한 턱선과 큰 눈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역도 선수 시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의 모습이 익숙한 대중에게는 전혀 다른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조해리와의 만남에 앞서 장미란의 근황은 꾸준히 팬들의 시선을 끌어왔다. 지난 9월에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2'에 장미란이 전화 연결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장미란은 이사와 같은 소소한 개인사는 물론 교수로서 강단에 서고 있다고 밝혀 후배 체육인들의 응원을 받았다. 더불어 그는 현역 선수 시절과 전혀 다른 근황 사진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림픽에서 끈기와 노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던 장미란의 모습을 기억하는 대중에게 그의 근황은 그 자체로 신선하게 다가왔다. 금메달을 위해 벌크업을 하고 스스로의 기록과 경쟁하던 모습은 물론 선수 은퇴 후 강단에 서서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현재까지 모두 장미란의 모습인 바. 어떤 모습으로도 빛나는 장미란의 근황이 대중의 반가움을 자극하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장미란 SNS, E채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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