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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그리, 어린 시절 얼굴이 보이네 “왜이리 억울하게 나왔지?”

[OSEN=이예슬 기자]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식사중인 사진을 공유했다.

22일 밤, 그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리 억울하게 나왔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리는 수수한 모습으로 칼국수를 먹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표정에서 어린 시절, 본명 ‘동현’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스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맛있겠다~ㅋㅋ”, “표정 왜이렇게 귀엽지?”, “24살 아니고 14살 같네”, “밤에 군침도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리는 래퍼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지난 11월 12일 새 EP 'HI, TEEN’을 발매했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의 예린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ys24@osen.co.kr
[사진] 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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