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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셀프 관리로 병원 홍보..김태희도 놀랄 가녀린 미모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미모를 자랑했다.

민혜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병원에서 셀프 관리를 하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혜연은 관리 전 가운을 입고 셀피를 찍으며 병원 홍보에 나섰다. 화려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관리 후에도 사진을 남기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민혜연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의사계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민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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