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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구준엽, 이젠 대머리삼촌 아닌 음악감독님

[OSEN=박소영 기자] 클론 멤버 구준엽이 ‘방과후 설렘’ 음악감독으로 변신했다.

구준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악감독 #방과후설렘 #댄브전문” 해시태그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MBC ‘방과후 설렘’ 음악감독님’ 명찰을 목에 걸고 셀카를 찍고 있다. 평소 그는 자신을 ‘대머리삼촌’이라 부르며 팬들과 소탈하게 소통했던 바.

하지만 이번엔 하관 셀카를 찍으며 음악감독으로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50대인데도 멋진 수염과 스티치 데님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69년생인 구준엽은 1996년 강원래와 함께 클론으로 데뷔했다. 현재 DJ로 활동 중이며 두피 문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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