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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미인' 황신혜, 59세답지 않은 패션감각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황신혜의 패션감각이 돋보인 사진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좋아하는 마리킴 작가의 전시회"라고 적었다.

이날 그녀가 올린 사진을 보면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혜가 최근 마리킴 작가의 'Song For Nobody' 전시회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59세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젊은 감각이 눈길을 모을 만하다. 

한편 황신혜는 1980년 일명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받으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인천 출신인 황신혜는 고등학교 때부터 주변 학교와 동네에 예쁜 외모 덕분에 이름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황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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