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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인 될 뻔한 맹승지, 손바닥 만한 비키니 입고 '아찔'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맹승지가 어나더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맹승지는 27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며 “저녁 6시에 유튜브 업로드 될 거에요!. 많관부우우우우”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무엇보다 함께 올린 사진이 압권이다. 사진 속 맹승지는 손바닥 만한 비키니를 입고서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얼굴은 깜찍한데 몸매는 그렇지 않은 반전 매력이다.

한편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MBC ‘무한도전’, ‘섹션TV’ 연예통신, ’진짜사나이’ 등에서 활약했다. 2014년엔 로드FC의 꽃 ‘로드걸’에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일산 대형샵에서 탈색을 했는데, 디자이너 쌤이 방치시간 오래 두셔서 머리카락이 다 뜯어지고 부서졌어요”라며 “머리가 없어지니까 제가 90세 할머니가 된 거 같은 기분”이라고 폭로해 이슈의 중심에 섰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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