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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 차인표, 문어손질에 '눈 질끈'→최지우X조세호 '깜놀'··104세 할머니 등장 [종합]

[OSEN=정다은 기자] ‘시고르 경양식’ 차인표가 문어손질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또 다시 영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시고르 경양식 가족들의 아침이 그려졌다. 최지우는 일어나자마자 “아 팔아 팔아”하며 앓는 소리를 냈다. 이어서 모두 모여 아침 식사 시간을 가졌다. 최지우는 ‘시고르 경양식’ 식구들을 위해 직접 계란후라이를 만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차인표는 노란색 저지를 입고 나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이들은 아침 식사 후 ‘고추따기’에 나섰다. 최지우는 “피클을 만들어야한다”며 피클이 급하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시고르’ 식구들은 비 내리는 날의 영업준비에 나섰다.

조세호는 홀팀 대걸레 청소에 나섰으며 주방팀은 의학드라마를 방불케하는 문어손질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문어 손질하는 법을 차인표에게 선물했지만 차인표는 문어를 꺼내는 것부터 난항을 겪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최강창민과 이장우는 응원을 보탰다. 그러면서 문어가 보이지 않도록 가려주는 등 옆에서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러면서 차인표는 이수혁에 "수혁아 오지마"라며 주의를 주는 의리있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장우는 또 최지우와 함께 고추따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조금씩 내리는 비를 맞으며 고추를 따던 중, 고추 시식에 나서기도 했다. 이장우는 매운 고추에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방팀과 홀팀은 재료손질을 시작했다. 차인표는 감자를 벗기며 감자퀴즈를 내는 등 분위기를 풀었다. 그러면서 감자가 처음으로 유래된 곳을 물었다. 조세호는 보기를 헷갈리는 등 허당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곧 양파어택이 시작됐다. 양파 손질에 나선 차인표는 눈물을 쏟으며 자리를 피했다. 그러면서 잘 참는 최강창민을 보고 “너 화생방 이런 거 잘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는 투명 마스크를 눈 위로 쓰는 등 특이한 모습을 보여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고추를 다 따고 난 뒤 이장우와 최지우가 식당으로 돌아왔다. 그러면서 고추가 너무 맵다며 “죽을 뻔 했어요. 살려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그리고 곧 그는 고추 피클 담기기 미션을 완수했다. 

첫 손님이 도착했다. 어머니 손님 3인방이었다. 그들은 최지우의 실물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수혁을 보고도 “탤런트다.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다음으로 조세호는 직접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손님을 픽업하러 떠나 눈길을 끌었다. 덕산리 최고령 104세 할머니였다. 할머니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수혁은 서둘러 주방팀에게 “맵고, 짠 메뉴 말고 추천해달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지우는 할머니에게 간은 괜찮은지, 맛은 어떤지 묻는 등 친절한 사장님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ddanei57@osen.co.kr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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