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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 최지우→차인표, 삼척서 마지막 영업 '대성공'··약 230만원 매출 전액 기부 [어저께TV]


[OSEN=정다은 기자] ‘시고르 경양식’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최고매출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삼척에서의 마지막 영업이 끝났으며 총 매출액은 200만원이 넘었다. 

삼척에서의 마지막 영업이 끝난 뒤 정확한 매출액이 공개됐다. 총 2,229,500원이었으며 마지막 영업을 앞두기 전날엔 539400원이라는 최고 매출액이 달성되기도 했다.  

앞서 '시고르 경양식'의 마지막 영업 풍경이 그려졌다. 2인에 예약손님 6명까지, ‘시고르’ 식당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한 테이블이 떠나자 최강창민은 “아직 한 테이블밖에 안 비었다니”라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손님이 늘어나면서 이수혁도 분주해졌다. 그는 ‘바리스타리’의 면모를 뽐내며 하트 라테를 또 한번 완성시켰다. 이수혁의 ‘라테아트’에 손님들은 감탄했다. 연이어 단체 손님이 도착했다. 가족 손님이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아이의 재롱에 ‘시고르 경양식’ 식구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렇게 총 27명의 손님과 함께한 오늘의 영업이 끝났다. 최강창민은 “화장실 갈 생각도 안 들었다”며 정신 없었던 하루 일과 소감을 전했다. 

최지우는 “오늘 매출액이 539400원이다. 많이 나왔다”며 소식을 전했다. 특히 처음에 포스기를 두고 헤매던 모습과는 달리 완벽한 사장님의 모습을 드러내 직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최지우는 무알콜 음료와 함께 정산을 시작했다. 

이어서 삼척에서의 마지막 출근이 시작됐다. 차인표는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처음엔 걱정도 많이 됐는데 이젠 익숙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의 헤드 셰프는 최강창민이었다. 최지우는 동네마실st로 입은 이장우의 패션을 보고 웃었다. 그러면서 “너 수염도 안 깎았니? 왜 그러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그는 “징크스 같은 거다. 실수 안 하려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차인표는 두건을 비스듬히 쓴 뒤 “오늘은 불량한 컨셉”이라고 말했다.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홀팀도 오픈 준비에 나섰다. 조세호는 최지우와 이수혁에게 김연자의 노래 ‘아침의 나라에서’를 선곡해 들려줬다. 그러자 최지우는 진짜 좋아하는 노래라며 신나게 청소를 시작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무슨 노래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조세호는 최강창민의 노래를 틀며 “이 노래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최강창민은 쑥스러워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 왔을 땐 음악 들을 여유도 없었다”며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수혁은 오늘도 근사한 라테아트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최지우에게 “오늘 커피 드셨나요? 라떼 한잔 드실래요?”하고 다정하게 질문했다. 최지우는 “라떼 먹으려고 안 먹었는데요?”라며 센스 있게 받아쳤다.

이어서 이수혁은 최강창민에게도 커피를 전달했다. 최강창민은 이수혁의 라테아트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이것만으로도 너무 예쁘다”고 말해 이수혁을 기쁘게 만들기도 했다. 


/ddanei57@osen.co.kr

[사진]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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