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이윤미, 어딜봐서 세 딸 엄마? ♥주영훈은 매일 연애하는 기분일 듯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윤미가 세 아이 엄마답지 않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윤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토끼같은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어 "햇살좋은오후~~"란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언니 미모가 햇살인 듯", "진짜 고양이상 아니고 토끼상었네", "어딜 봐서 아이 엄마인가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29일 첫 방송되는 IHQ 새 월화드라마 ‘스폰서’로 오랜만에 작품 복귀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h! 모션

    OSEN 핫!!!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