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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새 남편 팔짱→품 안에 쏙.."못 잡아먹어서 난리"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윤미가 새 남편의 팔짱을 끼고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윤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속 남편. 극 중에서는 못 잡아먹어서 난리. 나오면 응원하고 칭찬해주느라 돈독한 사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드라마 ‘스폰서’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가 말한 새 남편은 배우 김정태였다. ‘스폰서’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 이윤미는 팔짱을 끼거나 품 속에 쏙 들어간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이윤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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