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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왜 대성통곡? 으리으리한家에서 편스토랑 찍는데..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검사 남편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가족일상을 전했다. 

1일, 한지혜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 딸은 한지혜의 지인들 등장에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르도록 울고 있는 모습. 이에 한지혜는 "울려서 미안해  울 윤슬이 낯가림 최고치네… 예쁜 이모들이 예뻐해주는데 온힘을 다해 우는 윤슬이 #낯가릴땐멀리 #거리두기 #가까이오지마세요"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KBS2TV 예능 '편스토랑' 출신답게 집에서도 지인들을 위해 수준급 요리를 선보이고 있엉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배우다.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다진 그는  지난 2010년 검사 정혁준씨와 결혼했으며, 결혼생활 10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올해 6월에 출산하며 첫딸을 얻었다. 한지혜는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한지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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