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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야 왜그랬어.." 노제, 친오빠와 '현실남매' 대화 공개 [★SHOT!]

[OSEN=김나연 기자] '스우파'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댄서 노제(본명 노지혜)가 친오빠와 나눈 대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2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친오빠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업로드 했다.

해당 캡처본 속에서 노제의 오빠는 "지혜야.. 왜 그랬어.. 사람들이 날 노역변으로 부른단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제는 "ㅋ 아 미안미안~ㅋ"이라고 장난기 가득한 사과를 건넸다.

앞서 노제는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친오빠와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친오빠가 회사원인데 '스우파'가 너무 열풍이다 보니 (회사에서) '스우파' 얘기를 하다가 노제 얘기가 나왔다. 저희 오빠 이름을 거론하면서 'OO씨도 노씨네? 노제랑 똑같다'고 했다더라. 오빠는 가만히 있다가 '제 동생이에요'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 그러다 소문이 나면서 회사에서 난리가 났다. 그래서 오빠 지인들도 사인해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오빠도 잘 생겼냐. 잘 생겼을 것 같다"고 물었고, 노제는 "어렸을때는 정말 예뻤다. 제 유전자를 다 가져갔을 정도로 너무 예뻤는데 지금은 역변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웨이비 리더로 활약 후 현재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스걸파)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노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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