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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소식' 조충현 "♥김민정 대신 입덧 중"..(ft.슈퍼카 부러움주의)

[OSEN=김수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조충현이 아내 김민정과의 2세 소식에 대해 직접 감사인사를 전했다.

2일, 조충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세 소식을 축하해준 지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충현은 "오늘 기사 보시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해요. 저희 가정에게 찾아 온 새 생명에 벅찬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그는 "곁에서 함께 아내의 변화를 겪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무한한 책임감도 느낍니다.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용~~^^"라며 감사인사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특히 그는 "근데…. 제가 왜 입덧을 하고 먹덧을 할까요???  안하는 방법이 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동료 연예인들 홍현희, 소유진, 한해, 라이머 등은 "정말 너무 축하한다, 소중한 생명"이라며 축복의 말을 남겼다. 

무엇보다 앞서 슈퍼카 사진을 함께 올린 그가, 입덧에 대해 고민하자 "차 멀미가 입덧으로 오나?", "슈퍼카도 부러운데 2세 소식 더 부러워", "항상 가정에 행복만 하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같은 날인 2일, 조충현의 아내인 김민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깜짝 아기 양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정은  "우리 부부가 만난지 10년, 결혼생활 5년이 된 올해, 새 생명이 찾아왔다"면서 "선물처럼 축복이 찾아와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아이 태명은 딴딴이, 엄마각 되고 아빠가 되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라면서 "소중한 생명, 내년에 만날 기대를 하고 있다, 한 가정의 아내, 엄마, 또 방송인으로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다"며 깜짝 2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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