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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강아지+子 놀란 개그 "곡예사"…이민정 "강아지 표정 궁금"

[OSEN=김보라 기자] 개그맨 유세윤의 일상 속 개그가 팔로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세윤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편을 올리며 "곡예사"라고 표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게재한 동영상을 보면 집 안 소파에 아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유세윤의 모습이 시작부터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잠옷을 입은 채 늦은 하루를 시작했다.

유세윤은 맞은 편에 앉아 있는 강아지를 한껏 약올리다가, 과일 한 알을 입으로 집어넣는 신공을 발휘했다.

이에 장난기 많은 아빠를 바라보는 아들의 표정도 당황한 듯 보인다. 일상에서도 끊이지 않는 유세윤의 개그 스타일이 웃음을 안긴다. 이민정은 댓글창을 통해 "강아지 표정도 궁금하네요"라고 적었다.

한편 유세윤은 이달 9일 다큐멘터리 공포영화 '이상존재'(감독 차진우)로 관객들을 만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유세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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