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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쇼' 강운 “이건 아니었다 느꼈다”, 죽다 살아난 사연은?

[OSEN=최나영 기자] ‘고디바 SHOW’ 강운이 달달함 한도 초과 장면과 저승의 문턱까지 경험한 아찔한 에피소드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10시 동아TV를 통해 첫 방송 된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제작 SGC)는 12명의 남녀가 ‘고디바 하우스’에서 10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고디바 SHOW’ 측은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를 통해 ‘누워있을 때 팩해주는 남사친 어때?’, ‘강운이 풀어주는 야외취침 썰’이라는 타이틀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운은 야외 취침을 끝내고 재정비 중이며, 또 다른 영상에서는 편강윤과 꽁냥 무드를 뿜어내고 있다.

먼저 ‘강운이 풀어주는 야외취침 썰’ 영상에서 강운은 야외취침 여파로 남은 여독을 푸느라 한창이다. 특히 꾸준한 관리의 흔적이 드러나는 강운의 탄탄한 근육질 상반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운운 “새벽 5시에도 ‘아, 왜 이렇게 춥지?’하고 기절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건 아니었다’고 느꼈다. 더 잤으면 입이 돌아갔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추위에 약하다”며 야외취침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누워있을 때 팩해주는 남사친 어때?’ 영상에는 강운과 편강윤, 그리고 송현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운은 누워있는 편강윤에게 팩을 발라주는 스윗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편강윤은 쑥스러워하지만, 강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아 심상치 않은 이들의 사이를 짐작하게 한다.

강운과 편강윤이 핑크빛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함께 있던 송현찬은 두 사람을 개의치 않는 듯 노래를 부르고 있어 폭소를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고디바 SHOW’는 출연자들의 아침, 식사, 취미, 버릇, 성격, 잠자는 모습, 은밀한 비밀까지 100% 실시간 생중계로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출연자 전원에게 자유로운 스킨십과 애정표현에 대한 전원 동의를 받은 만큼 ‘고디바 하우스’ 내에 다수의 애정 전선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고디바 하우스’ 출연자들의 소식은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에서 24시간 내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nyc@osen.co.kr

[사진] SGC(Seoul Girl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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