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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한테 보내는 애교? 38세 중 제일 귀여워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38세라곤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9일, 신민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금귤"이란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제주도에서의 근황으로 돌담 옆 귤나무에서 상큼한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 38세라곤 믿어지지 않는 동안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도 "이 언니 또 미모 난리..,", "우빈씨는 좋겠다~", "진짜 38세 실화냐 ㅋㅋ"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신민아는 지난 달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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