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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일+육아 다 잡은 ♥조성윤에 흐뭇 "행복하다" [Oh!마이 Baby]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윤소이가 남편 조성윤과 딸의 다정한 순간을 기록했다. 

윤소이는 13일 SNS에 "아빠와 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이의 남편인 뮤지컬배우 조성윤이 잠든 딸 옆에서 마스크를 쓴 채 지쳐 잠든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윤소이는 "맘마 원샷하고 주무시는 딸"이라며 "지극정성 보필하느라 지친 아빠. 일하고 육아하는 아빠. 육아하고 짬짬이 유축하는 엄마"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우리는 이순간이 더할나위없이 행복하다"라고 덧붙여 울림을 자아냈다. 

윤소이는 2017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난 달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로 거듭났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윤소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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