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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맞아? "사랑하라" 외치더니..인간이 '아니므니다(?)'

[OSEN=김수형 기자] 마마무 멤버 화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에게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화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분홍색 스타킹을 매치한 패션룩을 선보이며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 화사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특히 화사는 산타 분장을 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사가 분장한 것인지 혹은 인형인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녀의 엉뚱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무엇보다 그는"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라 덧붙이며 류시화 시인의 시집을 추천하면서 팬들에게 " Merry Christmas"라는 스윗한 인사도 덧붙였다.

팬들도 "아놔 깜짝이야 ㅋㅋ 언니때문에 웃네요", "화사씨 예쁜 사진보다가 저 괴물(?) 분장한 사진보고 깜짝", "역시 엉뚱해서 더 매력있어"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화사는 마마무 활동 외에 솔로 가수로도 ‘멍청이 (twit)’, ‘마리아 (Maria)’ 등을 대히트시켰다. 최근에는 신곡 ‘I'm a 빛’(암어빛)을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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