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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20대 압살 미모..래퍼 아내들 중 예쁘긴 제일 예뻐

[OSEN=박소영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김수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 여러 장을 남겼다. 사진에서 그는 코랄 컬러의 입술과 볼을 뽐내고 있다. 또한 버건디 계열의 체리 컬러, 말린 장미 색상의 립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여성 팬들의 워너비다운 포스를 뿜어냈다.

뷰티 인플루언서인 김수미는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지난 2011년 5월 결혼했다. 특히 개코가 군 복무 중인 가운데 휴가를 나와 김수미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5살 연하인 김수미는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현재는 SNS 스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2018년 ‘겟잇뷰티 2018’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걸 하게 도와준다. 평소에도 자주 예쁘다, 잘하고 있다고 해준다”고 자랑해 흐뭇함을 자아낸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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