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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현우♥이세희 '신사와 아가씨', 2회 연장 확정

[OSEN=장우영 기자] ‘신사와 아가씨’가 2회 연장을 결정했다.

9일 OSEN 취재 결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2회 연장을 결정, 기존 50회에서 2회 연장한 52회로 종영한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하나 뿐인 내편’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끝까지 사랑’, ‘비밀의 남자’ 등을 연출한 신창석 PD가 의기투합했다.

KBS 제공

‘신사와 아가씨’는 아내와 사별한 뒤 세 아이를 키우는 이영국(지현우)과 입주 가정교사로 들어간 박단단(이세희)의 애절한 이야기와 이 사이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조사라(박하나) 등의 모습으로 주말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사와 아가씨’는 최고 시청률 35.7%(28회, 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또한 임영웅이 부른 OST ‘사랑은 늘 도망가’도 음원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신사와 아가씨’는 ‘2021 KBS 연기대상’에서도 상을 싹쓸이했다. 대상(지현우)을 비롯해 신인상(이세희), 베스트커플상(지현우‧이세희) 등을 수상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와 같은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신사와 아가씨’는 2회 연장을 결정, 더 몰입도 높고 긴장감을 유발하는 스토리로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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