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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아들' 김영대, 진짜 강동원인 줄

[OSEN=박소영 기자]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대세 배우 반열에 든 김영대가 변함없이 훈훈한 매력을 뿜어냈다.

김영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이라는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이는 tvN ‘별똥별’ 촬영장에 온 커피차 선물에 대한 인증샷이다. 김영대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측의 선물을 받고 감격한 모습이다.

특히나 큰 키, 작은 얼굴, 훈훈한 비주얼 덕에 얼핏 봐도 강동원 닮은 미모가 번쩍번쩍 빛난다. 한 팬은 “오빠 다리 길이가 나보다 길어”라는 댓글을 남겨 폭풍공감을 자아냈다. 김영대의 키는 185cm다.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주석훈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김영대는 ‘별똥별’로 주연을 꿰찼다. 이 작품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스타 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매니지먼트 홍보팀장 오한별과 그의 천적이자 완전무결 톱스타 공태성의 애증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김영대는 홍보팀장 오한별과 티격태격하는 매니지먼트 간판스타 공태성 역할을 맡아 이성경과 호흡을 맞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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