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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탄은 좋겠다..방탄소년단 뷔랑 뽀뽀도 하고

[OSEN=박소영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에 폭풍 애정을 쏟았다.

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려견 연탄과 노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연탄의 개인기 훈련을 시키고 뽀뽀까지 퍼부으며 아낌없는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폭풍 쓰담쓰담은 당연지사.

뷔의 연탄 앓이는 유명하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던 과거에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연탄 사진을 많이 올리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자신의 성을 따 ‘김연탄’이라고 부르며 오래도록 가족 같은 애정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뷔는 우가팸 절친인 최우식을 위해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Christmas Tree’를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했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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