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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강동원의 여자였던 그 시절…"내가 사랑했던 그때"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하늘이 18년 전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미모를 보였다.

김하늘은 16일 자신의 SNS에 “새해맞이 추억여행. 내가 사랑했던 그때 그시절. 또르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하늘의 18년 전 모습이 담겼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하늘은 18년 전 모습에도 여전한 미모를 보였다. 세월이 무색한 미모를 보이며 자연 미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김하늘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김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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