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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22 기대주' 탕준상,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주연 발탁 

[OSEN=박판석 기자] 배우 탕준상이 디즈니 플러스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주연에 발탁 되며 대세 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20일 OSEN 취재결과, 탕준상이 이정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디즈니 플러스를 비롯해 다양한 OTT와 편성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생인 탕준상은 2010년 뮤지컬 ‘빌리 앨리어트’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라켓소년단’ 등과 영화 ‘오빠생각’, ‘7년의 밤’, ‘나랏말싸미’ 등에 출연했다. 

특히나 지난해 출연한 ‘라켓소년단’에서 이재인과 호흡을 맞춰 성공을 이끌며 2022년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을 받았다. 탕준상은 유해진, 윤여정, 김윤진, 이현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 ‘도그데이즈’ 출연까지 확정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pps2014@osen.co.kr


씨엘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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